구렁이 담 넘어가듯 , 일처리를 분명하고 깔끔하게 하지 못하고 슬그머니 얼버무려 버림을 탓하여 하는 말. 천자가 움직이지 않고 단지 의상을 드리운 채 팔장을 끼고 가만히 앉아 있어도 천하는 잘 다스려졌다. 건곤역간(乾坤易簡)의 법칙을 본받은 황제 요(堯), 순(舜)의 처세를 말한 것임. -역경 오늘의 영단어 - firework : 불꽃놀이, 고기굽는 파티오늘의 영단어 - regional : 지역의, 영역의딸 없는 사위 , 인연이나 관계가 끊어져서 정이 멀어졌다는 말. / 쓸데없이 된 물건을 이르는 말. 자신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동안은 그것을 하기 싫다고 다짐하고 있는 것이다. 그러므로 그것은 실행되지 않는 것이다. -스피노자 오늘의 영단어 - bicker : 말다툼하다: 말다툼오늘의 영단어 - fierce snowstorm : 폭설오늘의 영단어 - surname : 성씨: 성을 붙이다오늘의 영단어 - quake : 지진